1-Source → DAKI POST

4월 7일 강남의 한 전시장에서 벨로스터 촬영 행사인 #My_Veloster_Photo_Session(▼포토세션)이 열렸다. 약 20명의 아마추어 포토그래퍼들이(▼포토그래퍼) 참석했으며, 벨로스터 3대와 벨로스터와 어울리는 모델들이 등장해 행사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

2-Source → Instagram (nomoli_kko463)
3-Source → Instagram (nomoli_kko463)
4-Source → Instagram (nomoli_kko463)

포토세션에 전시된 벨로스터는 무광 슈팅스타(회색), 코발트 이클립스(파란색), 썬더볼트(노란색) 세 가지 색상이 전시되었다.

포토그래퍼들은 모델들과 벨로스터를 함께 촬영하며 좋은 사진을 찍고, 덤으로 SNS(인스타그램) 해시태그 이벤트에 참여하기도 했다.

이번 행사는 기존의 자동차 런칭 행사와는 다르게 차와 어울리는 모델들의 자연스러운 모습을 촬영하는 것이 주요 포인트였다.

5-Source → DAKI POST
6-Source → DAKI POST

포토세션은 딱딱한 느낌의 신차발표회와 달리, 스탠딩 파티 같은 자유분방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되었다. 포토그래퍼들은 자유롭게 촬영하고 벨로스터를 더욱 가까이서 즐길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이 되었다. 특히 모델들은 다양한 의상과 포즈로 벨로스터의 유니크함, 도시적인 분위기를 연출해 큰 호응을 얻었다.

7-Source → DAKI POST

아무래도 자동차 행사이다 보니, 벨로스터에 대한 의견을 물어보지 않을 수 없었다. 포토세션에 참여한 포토그래퍼들은 전체적으로 다음과 같은 의견을 보였다.

포토세션 방문 전 어떤 점을 기대했나?

벨로스터와 모델이 어떤 모습으로 어울릴지 기대됐다.

벨로스터의 어떤 점이 바뀌었는지 직접 확인해 보고 싶다.

어떤 모델이 등장할지 기대됐다.

벨로스터 촬영 시 어떤 점을 포인트로 할 것인가?

후면 디자인(특히 리어램프)

전면 디자인

전체적인 분위기(차량 전체 모습)

각양각색 포토그래퍼들이 모인 이곳에서 신형 벨로스터에 대한 여러 의견이 있었다. 포토세션인 만큼 디자인에 대한 의견이 주를 이루었다.

8-Source → DAKI POST
9-Source → DAKI POST

특히 리어램프 디자인과 휠 디자인이 많은 비중을 차지했다. 의견을 종합해보면,

“ ‘ㅅ’ 모양의 리어램프 디자인과 태풍 형상의 18인치 알로이 휠로 인해 스포티한 느낌이 강하다.”

는 의견을 보였다. 그리고

10-Source → DAKI POST

“내부 인테리어가 심플하지만 블랙(화이트) 바탕에 레드 포인트로 젊은 감성과 스포츠 감성을 느낄 수 있었다.”

“전면부 라디에이터 그릴 형상이 전 세대에 비해 많이 세련되었다.”

“무광 슈팅스타 색상이 가장 마음에 든다.”

라는 감상을 보이기도 했다.

12-Source → Instagram (velosterstreet)

포토세션에 참여한 벨로스터 1세대 7년 차 오너는,

“남들과 같은 세단, SUV를 고르는 것보다 나를 잘 표현할 수 있는 유니크한 차량을 원했다.”

“과거와 다르게 현대차가 남들이 시도하지 않은 길을 걷는 것에 대해 거침없이 나아가고 있다는 증거라 생각한다.”

라고 언급해 개성을 표출하고 싶은 소비자들에게 알맞은 모델임을 강조했다.

13-Source → Instagram (young_jin_9850)

포토세션 내에는 썬더볼트 컬러와 함께 독특한 디자인이 적용된 ‘JBL 익스트림 사운드 에디션’ 첫 선을 보였다. 이 트림은 음향 시스템 강화, TUIX_벨로스터를 통한 디자인 변경이 이루어진 것이 특징이다.

14-Source → DAKI POST

사운드 시스템은 기존 JBL 사운드 시스템보다 고음과 중저음을 강화하고 높은 앰프 출력을 통해 보다 입체적이고 널리 퍼지도록 튜닝 되었다.

좀 더 살펴보면, 고음 강화를 위해 트위터 스피커(Tweeter Speaker) 진동판 재질을 ▣[종이→금속]으로 바꾸고 그릴 재질은 ▣[플라스틱→금속]으로 변경했다. 중저음은 우퍼 진동판을 ▣[종이→압축 코팅 종이]로 변경하고, 앰프 출력을 ▣[400W→440W]으로 개선했다.

포토세션에서 JBL 사운드의 성능 시연을 위해 무대용 스피커를 끄고 ‘JBL 익스트림 사운드 에디션’으로 주변에 음악이 울려 퍼지도록 했다. 차량 스피커인지 모르고 들었다면 무대 스피커에서 나오는 소리로 착각할 수도 있을 만큼 우수한 성능을 보였다.

15-Source → hyundai

디자인의 경우 ‘JBL LED 엠블럼’이 도어 우퍼에 부착되어 있는 것이 포인트이며 다른 요소들은 ‘벨로스터 TUIX’ 옵션이 적용되었다.

16-Source → DAKI POST
18-Source → DAKI POST
17-Source → DAKI POST
19-Source → DAKI POST
20-Source → hyundai

전시차 기준으로 간단히 나열해보면, ▣어반 레이서 데칼 ▣레드 컬러 기어노브 ▣메탈 도어 스텝 ▣ LED 오버헤드 콘솔 램프 ▣LED 선바이저 램프 ▣LED 러기지 램프 ▣독일 BBS 18인치 휠 ▣영국 GOODRIDGE 제동 패키지 등이 적용되었다.

21-Source → Instagram (chaos.so)
25-Source → Instagram (velosterstreet)

‘Live Loud’ 벨로스터의 슬로건이다. 지루한 일상에 나만의 개성을 불어넣듯, 기존 현대차에서 보기 힘든 특별한 디자인으로 포토세션 현장을 활기찬 분위기로 가득 메웠다. 이를 대변하듯 SNS에는 각양각색 사진들이 업로드되었다.

벨로스터는 마치 ‘옷’과 같다고 볼 수 있지 않을까? 각 잡힌 말끔한 정장과 같은 세단이 아닌, 내 멋대로 꾸민 ‘스트리트 패션’이 가장 좋은 예시가 되겠다.

스트리트 패션이란, 시대 트렌드에는 맞지만 활동성과 자신만의 개성을 살린 패션을 의미하니 말이다.

JBL 에디션 실물 공개! 벨로스터 포토세션에서 어떤 일이?
글 / 다키 편집팀
사진,영상 / 다키 편집팀, 벨로스터 포토세션 참가 포토그래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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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관련 문의 : carderra@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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